도서명 ; 『크리에이티브 그래픽 아이콘 100』
저자 ; 영국 월간 <CA> 편집팀
편역 ; 한국판 월간 <CA> 편집팀
출판사명 ; ㈜퓨처미디어
출판연월일 ; 2008. 9.
정가 ; 18,000원
쪽수 ; 168
ISBN ; 978 89 960559 14 - 13630
관련 시리즈 ; CA 프로젝트 2 바로가기
『크리에이티브 광고 디자인』(부제:세계의 광고 트렌드와 창의적인 테크닉 노하우!)
책소개
CA프로젝트1 : 『크리에이티브 그래픽 아이콘 100』
부제 : 100가지 클래식 디자인 아이콘으로부터 얻는 새로운 영감!
『크리에이티브 그래픽 디자인 아이콘 100』(부제 : 100가지 클래식 디자인 아이콘으로부터 얻는 새로운 영감!)은 프린트, 패키지, 방송영상, 광고, 정보 등 5개 그래픽 디자인 분야에서 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 아이콘들을 각각 20가지씩, 총 100가지를 엄선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각 분야는 20가지씩의 아이콘 외에도 각 아이콘 중 대표적인 것들을 하나씩 뽑아 제작 과정 및 비하인드 스토리와 전문가가 들려주는 디자인에 필요한 유용한 팁 10가지 등 3개 파트로 나뉘어 소개됩니다.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물론 현업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 창출을 위해 고민하는 디자이너들을 위해 방대한 그래픽 자료들을 압축하면서도 풍부한 시각자료를 함께 제공하여 이해하기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추천합니다.
저자 소개
영국 월간 <CA> 편집팀
세계적인 크리에이티브 매거진 <CA>를 발행하는 영국의 퓨처퍼블리싱 사는 80여 종의 월간지와 다양한 장르의 도서를 발행하는 종합 출판 그룹으로서, 이 회사의 <CA> 편집팀에서 발행하는 ‘크리에이티브 아트웍 프로젝트’는 <CA> 본지와 함께 전세계 40여 개 나라에서 판매되어 커다란 호평을 받고 있는 디자인 관련 도서입니다.
편역 ; 한국 월간 <CA> 편집팀
<CA> 한국판은 1997년부터 발행하여 디자인 분야 최고의 판매 부수를 자랑하며, 세계적인 트랜드의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해 왔습니다. 이미 ‘크리에이티브 아트웍’ 시리즈 1권을 통해 국내 디자이너들에게서도 커다란 호평을 받아온 것에 이어 ‘크리에이티브 아트웍 프로젝트’ 시리즈의 1, 2호를 동시에 출간하였습니다.
목차
『크리에이티브 그래픽디자인 아이콘 100』부제:100가지 클래식 디자인 아이콘으로부터 얻는 새로운 영감!)
1부 ; 프린트 디자인
- 프린트 디자인 아이콘 20
- 아이콘 만들기 - 페이스 매거진 디자인 사례
- 프린트 디자인을 위한 10가지 팁
2부 ; 패키지 디자인
- 패키지 디자인 아이콘 20
- 아이콘 만들기 - 아이팟 패키지 디자인 사례
- 패키지 디자인을 위한 10가지 팁
3부 ; 영상 디자인
- 영상 디자인 아이콘 20
- 아이콘 만들기 - 채널 4 영상 디자인 사례
- 영상 디자인을 위한 10가지 팁
4부 ; 광고 디자인
- 광고 디자인 아이콘 20
- 아이콘만들기 - 앱솔루트 보드카 광고 디자인 사례
- 광고 디자인을 위한 10가지 팁
5부 ; 정보 디자인
- 정보 디자인 아이콘 20
- 아이콘 만들기 - 런던 지하철 지도 정보 디자인 사례
- 정보 디자인을 위한 10가지 팁
미리보기
출판사 서평
좋은 작품은 시대를 초월하여 어디서나 좋은 작품입니다. 그것은 디자인계에서 전설처럼 존재합니다. 피터 사빌의 디자인한 뉴 오더가 발표한 블루 먼데이(영국 음악 차트 최장기 기록 보유 앨범)의 독창적인 다이컷 재킷 앨범으로부터 얀 치홀트의 팽퀸 책 표지들, 내빌 브로디의 『더 페이스』 매거진, 스탠 리의 마벨 만화책에 이르기까지 이들은 프린트 디자인의 전설적인 아이콘들입니다. 패키지 디자인 장르에서는 또 어떻습니까? 얼 R 딘의 코카콜라 병, 조셉 코일의 계란판, 허버튼 윌리엄즈의 캠벨 수프 통조림, 최근 애플 디자인팀의 아이팟 패키지 등을 금방 떠올리실 것입니다.
전통적인 인쇄물이나 패키지에서만 전설이 존재하는 건 아닙니다. 컬러 TV의 출현 이후 영상 디자인 분야에서는 하루에도 수백 수천 번의 영광스러운 성공과 비참한 실패로 가득한 창의적인 디자이너들의 전쟁터입니다. 카일 쿠퍼의 세분과 도니 브라스코, 지프위 보드웨의 몬스터 주식회사, 폴 랜드의 ABC1, 다니엘 이톡스의 빅 브라더, 맨허튼 디자인의 MTV, 마틴 램비나이른의 채널 4 등등… 그 중 우리는 방송 디자인을 최초로 시작한 인물인 솔 바스의 버티고 타이틀(1958년)은 알프레드 히치콕을 위한 작품으로 영화 타이틀이 예술성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보여준 최초의 작품입니다. 오늘날 모션 그래픽 디자이너들에게 아버지와 같은 존재지요.
그래도 일반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광고 디자인을 빼놓을 순 없겠지요. 울프 올린스의 오렌지 로고, TBWA의 엡솔루트 퍼펙션, 폴 랜드의 IBM 로고, 엘 리시츠키의 적색 쐐기로 백색을 공격하라, 프랭크 로빈슨의 코카 콜라 로고, 캐롤린 데이비스의 나이키 스우시, 롭 아노프의 애플 로고, 알프레드 리테의 자원입대 모집광고, 레이몬드 로위의 더치 쉘 가리비 로고 등등. 우열을 가릴 순 없지만 수없이 많은 전설 속에 아직도, 더구나 최근 광고계에서 새롭게 진가를 발휘하는 밀튼 글레이저의 아이 러브 뉴욕 로고(1975년)는 어떻게 칭송할까요?
정보 디자인은 디자이너의 기본이기에 따로 이야기할 게 아니라는 비판도 있지만, 요즘 서울시의 디자인 수도 서울의 상품성으로 특별히 주목 받고 있지요. 알프레드 웨인라이트의 산악지대 가이드, 장 위드메르의 프랑스 도로 표지판, 스탠리 모리슨의 타임즈 서체, 영국 통신의 영국 전화번호부, 수진 케어의 맥 아이콘, 마가렛 길버트의 영국 도로 표지판, 헤리 벡의 런던 지하철 지도, 애드워드 존스턴의 지하철 로고 등 수없이 많습니다.
☞추천하는 글
이상의 내용은 그동안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잊혀질 수 없는 디자인의 전설이며, 모든 디자인은 여기로부터 생성,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크리에이티브 그래픽 디자인 아이콘이라고 이름붙였고, 그 중 100개를 프린트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방송영상 디자인, 광고 디자인, 정보 디자인의 5개 분야로 나누어 각각 20개씩 총 100개를 선정해 보았습니다. 또한 각 분야의 아이콘 중 대표적인 것을 하나씩 뽑아 제작 과정에서부터 숨겨진 이야기까지, 그리고 각 분야 전문가들이 들여주는 꼭 필요한 팁 10가지씩을 각각 모았습니다. 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 아이콘인 만큼 책상의 책꽂이에, 디자인 스튜디오의 서가에 반드시 꽂혀있어야 할, 그래서 아이디어와 영감이 필요할 때마다 뽑아 볼 수 있어야 할 귀중한 책으로 추천해 드립니다.
☞ 10월 10일부터 전국의 대형 서점과 인터넷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 CA에서 10월 6일부터 새로 오픈하는 디자인 전문 샵 www.CAShop.kr 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 미리 예약 주문을 원하시는 분께서는 덧글로 요청해 주실 수 있습니다.
☞ 문의는 02-852-5412
